영천시 서부동 소재 법왕사(주지 덕문 스님)에서 지난 12일 석가탄신일을 기념해 약 2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5포, 20Kg 20포)를 어려움을 겪는 소외된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서부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강대활)에 기부했다.덕문 주지스님은 “부처님의 가르침에 따라 불자들의 마음을 모은 것으로 주위의 어려운 이웃에 자비와 나눔을 실천하는 기회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강대활 서부동장은 “석가탄신일에 스님과 신도 분들이 주신 기부의 손길에 큰 감사를 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백미는 꼭 필요한 가정에 전달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이번 기부물품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사회복지시설 등 복지 취약계층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최종편집: 2026-10-30 22:48:15
최신뉴스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톡네이버블로그URL복사
오늘 주간 월간
제호 : 영천타임즈본사 : 경북 영천시 보목2길3 (야사동)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596-11-01258 등록(발행)일자 : 2019년 9월 16일
발행인 : 이용기 편집인 : 인터넷신문 편집국장 : 이용기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용기 청탁방지담당관 : 경북 아00548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이용기
Tel : 054-338-0704e-mail : licjyg4@naver.com
Copyright 영천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