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천 무소속 영천시의원 후보(다선거구. 동부·중앙)가 지난 16일 오후 동부동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가졌다.
개소식에는 안종학 전 행정동우회장, 한혜련 전 경북도의원, 전묘순 전 영천시의원, 김장주 전 경북도행정부지사, 관내 노인회장, 주민, 지지자 등이 참석했다.
전종천 후보는 “시민들의 성원과 선택으로 4선 시의원이라는 명예를 달고 시민들의 민원해결을 위해 불철주야 일해 왔고 민원해결 99퍼센트에 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며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은 소상공인과 시민들을 위해 지원금 지급을 강조해 왔고 이뤄냈다”고 의정활동을 밝혔다.
이어 “영천시장학회를 제안해 설립했고 지역 학생들이 서울살이에 보탬이 되도록 서울학사를 만들어 냈다”면서 “영천에 힐링을 위한 테마파크 조성을 지속 추진해 관광문화도시로 거듭나는 영천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전종천 후보는 우로지 음악분수 야간경관조명 설치 제안, 우로지에서 영천소방서간 도로개설 추진중, 영천댐 다목적댐으로 전환추진 연구, 중앙로 도시계획도로 확장 사업 추진 완료 등의 의정활동을 강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