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감 임종식 후보 영천연락소 출정식이 지난 19일 개최됐다. 완산동에 마련된 영천연락소 출정식에는 문덕순 전 경북도의원, 유병수 전 영천교육장, 김헌규 사)환경운동실천협의회 김헌규 총재, 지송식 영천시민신문사 대표, 전영준 전 민족통일협의회 회장, 이기원 전 삼락회 회장, 이원호 영천시학교운영협의회장을 비롯, 관내 유력인사 및 교육관련 학부모등 50여명이 참석했다.
김민호 선거연락소장은 “후보님이 갑작스런 일정이 잡혀 참석하지 못함을 대신 사과드린다”면서 “4년전 23개 시군 중에서 시부에서 3위를 했다. 올해는 더 좋은 성적을 남길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출정식에 참석한 이들은 임종식 후보의 공약사항을 공감하며 미래교육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임 후보의 당선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다짐하며 파이팅을 외치며 결의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