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토기업 영남유통(주) 이환욱 대표는 지난 21일 백미 10kg 150포와 마스크 12,000장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영천시에 기탁했다.영남유통은 새벽입고 및 당일 판매를 원칙으로 하는 ‘신선식품 전문 기업 우리홀푸드마트’를 벤치마킹해 영천시 완산동에 영천우리마트를 지난달 29일 개업해 성황리에 운영 중에 있다.
영남유통 이환욱 대표는 “앞으로 영천시 사회공헌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지역농가 상품을 적극적으로 입점하고 질 좋은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꾸준히 공급해 영천 시민들의 친근한 이웃으로 다가가겠다”고 전했다.최기문 영천시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지역의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없는 영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