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영천시게이트볼협회장기 대회가 영동교 둔치아래 별빛구장에서 개최됐다.대회에는 최기문 영천시장, 하기태 영천시의회 의장, 이춘우 경북도의원, 이영기·이영우 시의원, 박봉규 영천시 체육회장이 대회 개최를 축하하며 어르신들의 건행을 기원했다.
당구와 골프가 접목된 게이트 경기는 남녀노소 누구라도 쉽게 접할 수 있는 운동이다. 특히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소통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좋은 스포츠이다.
최기문 시장은 “100세 시대에 어르신들께서 게이트볼 등 다양한 스포츠 활동으로 친목과 건강을 유지하시길 기원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