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종합사회복지관(정일석 관장)은 지난 24일 영천스타사랑봉사단 후원회(회장 조삼열)가 기탁한바밤단호박(320개)을 영구임대단지 내 140세대에 전달했다.
영천스타사랑봉사단은 지난해 7월 조삼열 후원회장(前 전국영천시향우연합회장)을 중심으로 창립됐다.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다양한 물품(완두콩, 냉동건강도시락등)을 후원하고 있다. 최근에는 관내 어르신들에게 무료급식을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를 섬기는 일에 솔손수범하는 단체로 알려져 있다.조삼열 회장은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여러가지 후원과 활동을 앞으로도 이어나갈 생각이며 어르신이나 아동들을 위해서 도울 수 있는 일은 항상 함께 할 의향이 있다”는 뜻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