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서부동(동장 강대활)·새마을체육과(과장 손태국)·지적정보과(과장 전진휘)는 지난 26일 서문 육거리에서 서부동 인구시책 홍보협의체(위원장 모석종) 주관으로 ‘11만 영천인구 달성’을 위한 영천 주소 갖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서부동 인구시책 홍보협의체, 통장협의회, 새마을체육과, 지적정보과, 서부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70여 명이 참여했다. 아침 출근 시간대에 맞춰 유동인구가 많은 도로변에서 출근하는 근로자 등을 대상으로 영천주소 갖기 홍보 활동을 펼쳤다. 강대활 서부동장은 “이른 아침 캠페인에 동참해 주신 인구시책 홍보협의체, 통장협의회 분들께 감사하다”며 “인구 감소에 대한 위기의식을 다 같이 인식하고 영천주소 갖기에 대한 적극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최종편집: 2026-10-30 22:50:41
최신뉴스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톡네이버블로그URL복사
오늘 주간 월간
제호 : 영천타임즈본사 : 경북 영천시 보목2길3 (야사동)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596-11-01258 등록(발행)일자 : 2019년 9월 16일
발행인 : 이용기 편집인 : 인터넷신문 편집국장 : 이용기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용기 청탁방지담당관 : 경북 아00548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이용기
Tel : 054-338-0704e-mail : licjyg4@naver.com
Copyright 영천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