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서부동(동장 강대활)은 지난 28일 영화초등학교 실내 체육관에서 서부동 관내 3개 단체 단합 체육대회 및 ‘11만 영천인구 달성’을 위한 영천 주소 갖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단합 체육대회는 서부동 체육회(회장 김종구) 주관으로 서부동 통장협의회, 서부동 청년회 및 서부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70여명이 참여했으며 ‘이어달리기’, ‘투호’ 등 단체 경기를 펼쳤다. 또 ‘11만 영천인구 달성’을 위한 영천 주소 갖기 캠페인도 실시됐다. 안부와 함께 “주소는 영천이지요?”라고 가벼운 인사로 주변 사람들에게 주소가 영천으로 되어있는지 물어 각자가 인구 홍보대사의 역할을 맡아 영천 주소 갖기 운동에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강대활 동장은 “코로나19 이후 처음으로 개최되는 행사에 감회가 새롭다. 앞으로 서부동 및 관내 기관단체가 화합해 도약하는 서부동을 함께 만들어가자”며 “인구는 더 나은 영천의 발전을 앞당기는 중요한 요인이 된다. 서부동과 단체가 힘을 합쳐 인구 늘리기에 앞장서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종편집: 2026-10-30 22:5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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