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회 영천시장기야구대회가 지난 16일 영천야구장에서 개막됐다. 개막식에는 최기문 시장, 이만희 국회의원, 이춘우·윤승오 경북도의원, 하기태 시의장과 시의원, 박봉규 체육회장, 동호인 등이 참석했다.
최기문 시장은 “선수 여러분, 승패 여부를 떠나 오늘 야구에 대한 열정으로 동호인 회원간 화합과 우정을 나누는 돈돈한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건승을 기원했다.
이날 개막식에서 지난해 우승클럽이 최기문 시장에게 우승기를 전달하며 다시 우승기의 주인공을 찾기 위해 무대 중앙에 우승기를 꽂았다.
최기문 시장을 비롯한 내빈이 기념시구를 하며 대회 개막식을 피날레로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