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중학교(교장 김미라)는 지난달 26일 관내 독거노인 2가구에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실천했다.이번 봉사활동은 2022년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사회성향상 프로그램과 2022년 봉사활동 내실화 사업을 연계한 것으로 봉사단원과 희망 학생 3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학생들은 서로를 도와가며 800장의 연탄을 배달했고 어르신들이 겨울을 따뜻하게 지내시길 기원했다.
김미라 교장은“학생들이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역할을 되새기고 나눔의 소중함을 깨닫는 계기가 됐다.” “앞으로도 봉사의 마음을 이어나가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돌아볼 줄 아는 어른으로 커가길 바란다.”고 말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