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인 영천시니어클럽(관장 라인선)은 지난 15일 영천시민회관에서 2022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최종평가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최기문 영천시장, 라인선 영천시니어클럽 관장, 노인일자리 참여자 등 600여명이 참석했다.
영천시니어클럽이 운영하는 시장형사업단 별빛소반, 카페 모람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인증하는 위생등급제에서 매우 우수로 선정됐다. 보건복지부가 전국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하는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수행기관 평가에서 사회서비스형 사업이 우수로 선정돼 인센티브를 받기도 했다.영천시는 내년에도 영천시니어클럽을 비롯한 총 3개 수행기관에서 30개 사업을 통해 2,470명에게 노인일자리를 지원하고 마을환경청결사업, 노노마켓사업(물류 유통 지원), 이야기할머니사업(어린이집 교육 지원) 등 신규 사업 발굴 및 다양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행정력을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