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전 치러진 교동새마을금고 임원 선거에서 김재일 전 교동새마을금고 전무가 이사장으로 선출됐다.   재선에 도전하는 현 모석종 이사장에 김재일 전 교동금고 전무가 도전장을 던져 2파전으로 치러진 선거에서 대의원 120명 중 116명이 투표에 참가한 가운데 김재일 후보가 73표, 모석종 현 이사장이 43표를 득표했다.서부동에 살면서 교동새마을금고를 이용하는 한 회원은 “김 전무로서는 사실상 더블 스코어로 당선된 것이고 모석종 이사장으로서는 참패한 것으로 생각된다”고 했다. 그러면서 “당선자에게는 축하를 낙선자에게는 위로의 말을 전하고 싶다”고 했다.   김  당선인은 교동새마을금에서 34년간 근무하고 지난해 6월 정년퇴직했다. 교동새마을금고 설립 이후 처음으로 정년퇴임한 전문금융인 출신이다. 임기는 2월 18일부터 4년 동안이다
최종편집: 2026-10-30 22:50:57
최신뉴스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톡네이버블로그URL복사
오늘 주간 월간
제호 : 영천타임즈본사 : 경북 영천시 보목2길3 (야사동)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596-11-01258 등록(발행)일자 : 2019년 9월 16일
발행인 : 이용기 편집인 : 인터넷신문 편집국장 : 이용기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용기 청탁방지담당관 : 경북 아00548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이용기
Tel : 054-338-0704e-mail : licjyg4@naver.com
Copyright 영천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