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영천병원(원장 이원재)이 여성 건강을 위해 부인과 진료서비스에 들어간다. 영대영천병원의 부인과 진료서비스는 내달 3일부터 시작한다. 이번 부인과 진료를 맡을 의료진은 동국대학교경주병원 산부인과 교수를 역임한 양회생 과장이다. 이를 계기로 여성들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고 질병 예방과 치료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원재 원장은 “이번 의료진 초빙을 통해 지역 내 의료서비스의 질이 향상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365 응급실 진료와 간호·간병 통합사비스 병동운영 등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의료복지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