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영천별꽃엔딩’ 봄 축체가 25일 우로지자연생태공원 일대에서 시민문화단체들이 참여하는 가운데 개최된다.‘2023영천별꽃엔딩’은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에 일환으로 영천 시민문화단체들의 교류의 장을 마련하여 주민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공유하며 문화로 연결되는 자리로 기획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영천 시민문화단체들이 함께 영천의 문화 별꽃을 피운 이야기”라는 컨셉으로 영천 시민문화단체 20팀이 직접 활동 내용과 성과를 공연, 전시, 체험, 부대 행사 형태로 선보이며 주민들과 함께 공유함으로써 영천 시민문화단체들의 활동을 꽃 피우는 봄 축제로 진행된다. 세부 프로그램으로는 영천 시민문화단체 13팀이 선보이는 국악, 댄스, 뮤지컬, 무용 등의 공연 프로그램 ▲영천 9경 관광지를 그린 컬러링북 그리기, 친환경 손수건 만들기, 생태 교육을 담은 에코스피어 체험 프로그램 ▲ 영천 청년정책단이 준비한 영천 정책 시민 투표 행사 등 다채롭게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