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로타리 3630지구 목화로타리클럽(회장 김경남)은 장애인의 날을 앞둔 19일 (사)경북농아인협회 영천시지회(지회장 서동일)를 방문해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법정 기념일인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후원한 라면 20박스는 그 어떤 물품 후원보다 깊은 의미를 포함하는 것으로 보여진다.
김경남 회장은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행복한 삶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작은 선물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사랑과 봉사를 더욱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목화클럽이 되겠다”고 약속했다.서종일 지부장은 “농인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사랑을 보여주신 목화클럽 회장님과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기부받은 물품은 소외되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농인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