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소상공인협회(회장 김일용)는 지난 20일 영동교 다리 밑 인근에서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천했다.
아울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을 전개한 행사에는 지역 소상공인 30여명과 조남철 완산동장, 시청 일자리노사과 직원이 참석해 강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면서 지역상권 이용을 당부하며 지역경제 지킴이를 자처했다.김일용 회장은 “코로나 3년 동안 제대로 활동을 하지 못했으나 오늘을 계기로 영천지역 상권활성화에 보탬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