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종합사회복지관은(관장 정일석) 봄을 맞아 ㈜신영봉사회(회장 정희태)와 윤성모닝타운 입주민들이 함께 단지 내 공용공간 환경개선 봉사활동을 실천했다.
화단 가꾸기에 함께 참석한 이창순 윤성모닝타운 부녀회장은 “휴일에도 불구하고 윤성모닝타운을 위해 와주신 봉사자분들에게 너무 감사드린다”며 “함께 조성한 화단 덕분에 마을의 분위기가 밝아진 것 같다”며 감사를 전했다. 정희태 회장은 “입주민분들과 함께한 자원봉사라서 더욱 뜻깊은 활동으로 기억될 것 같다”며 “형형색색 핀 꽃들처럼 주민분들의 얼굴에도 걱정 없이 밝게 미소가 피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표했다. ㈜신영봉사회는 복지관과 협력해 2017년부터 현재까지 정기적으로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해 명절지원, 생필품키트 전달, 중복행사지원, 연탄나눔, 낙후지역 환경정비 등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실천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