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는 내달 17일 정식개장을 앞둔 보현산자연휴양림 내 산림복합체험관을 5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임시개장한다고 밝혔다. 산림복합체험관은 명상치유·VR체험을 할 수 있는 △산림치유체험관, 실내암벽등반·스카이트레일 등을 체험할 수 있는 △산림레포츠체험관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산림복합체험관은 5월 1일 월요일 오전9시부터 산림청 통합예약시스템인 숲나들e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 후 이용할 수 있다. 휴관일인 매주 월요일, 화요일을 제외하고 오전9시부터 오후18시까지 회차별 예약을 통해 해당시간 이용할 수 있다. 이용요금은 1회당 산림치유체험관은 3,000원, 산림레포츠체험관은 1만원이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산림복합체험관이 모든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 잡아 영천시를 방문하는 사람들이 더욱 많아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최종편집: 2026-10-31 00:23:15
최신뉴스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톡네이버블로그URL복사
오늘 주간 월간
제호 : 영천타임즈본사 : 경북 영천시 보목2길3 (야사동)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596-11-01258 등록(발행)일자 : 2019년 9월 16일
발행인 : 이용기 편집인 : 인터넷신문 편집국장 : 이용기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용기 청탁방지담당관 : 경북 아00548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이용기
Tel : 054-338-0704e-mail : licjyg4@naver.com
Copyright 영천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