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는 시민 누구나 배움을 일상적으로 즐기고 관내 초등학생들에게 다양한 체험과 학습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단기특강과 토요일 어린이 특강을 알차게 구성해 지난 9일부터 교육을 실시했다.단기특강은 기존 시민사회교육에서 다루지 않은 새롭고 흥미로운 분야로 구성된 11개 강좌로 보다 많은 시민이 참여하도록 야간과 주말에 교육을 실시하며 130명의 수강생을 모집해 7월 8일까지 8주간 운영될 계획이다.
토요일 어린이 특강은 총 10과목으로 초등학교 1~3학년들을 대상으로 △섬유공예 △성장요가 △우쿨렐레 △댄스교실 △위인역사탐험 △영어를 4~6학년을 대상으로 △생활공예 △쿠킹 클래스 △코딩 △도예교실을 구성해 110명의 어린이들에게 흥미와 보람을 더 할 것으로 기대된다.단기 및 토요일 어린이 특강 운영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영천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www.yc.go.kr/edu)를 참고하거나 평생학습관 교육운영담당(☎054-339-7762)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