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경찰서(서장 이창록)는 지난달 23일과 31일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피해를 각각 막고 범죄예방에 도움을 준 ‘영천 금호농협’ 직원 2명에게 감사장과 기념품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달 23일과 31일 금호농협을 방문한 A씨와 B씨가 다액의 금액을 자녀에게 송금하려는 것을 보고 금융사기임을 직감, 방문자를 설득해 인출을 막은 후 곧바로 경찰에 신고해 도합 5,000만원 상당의 전화금융사기 피해를 막았다.   이창록 서장은 “농협직원의 적극적인 대처로 보이스피싱을 예방 할 수 있었다”며 “시민생계를 위협하는 보이스피싱 피해예방을 위해 금융종사자들의 많은 협조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최종편집: 2026-10-30 21:37:19
최신뉴스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톡네이버블로그URL복사
오늘 주간 월간
제호 : 영천타임즈본사 : 경북 영천시 보목2길3 (야사동)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596-11-01258 등록(발행)일자 : 2019년 9월 16일
발행인 : 이용기 편집인 : 인터넷신문 편집국장 : 이용기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용기 청탁방지담당관 : 경북 아00548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이용기
Tel : 054-338-0704e-mail : licjyg4@naver.com
Copyright 영천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