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농협(조합장 성영근)은 지난달 14일을 시작으로 마늘 수확시기인 6월에도 영농지원단을 통해 취약농가를 대상으로 일손돕기에 한창이다.
영천농협 임직원 70여명 7개조로 구성된 영농지원단은 취약 또는 재해로 인해 도움이 절실한 농가에 일손을 적재적소에 지원하고 있다. 6월 들어 순차적으로 3일 동안 화남면 고령·취약농가를 찾아 마늘수확작업을 도왔다.
성영근 조합장은 “앞으로도 우리 영천농협 임직원이 어려운 농가를 지원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