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보현산천문과학관은 코로나 이전 폭발적인 성원으로 인기리에 운영했던 보현산 천문과학 캠프를 오는 19일부터 모집을 시작해 7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캠프 참석자는 천문에 관한 강연, 야간 천체관측, 주간 태양 관측, 천문과학관 관람, 천문전시 체험관 관람, 별자리판 만들기 등의 행사에 참여하게 된다. 흐리거나 우천 시에는 야간 천체관측과 주간 태양 관측 대신 실내에서 할 수 있는 각종 천문 공작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등 ‘별의 도시 영천’에서 1박 2일 동안 신비로운 우주의 바다에 빠져들 수 있다.참가 자격은 지역에 상관없이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가능하고, 참가비는 1인당 2만원이다. 숙식이 모두 포함된 가격이다. 2023년 보현산 천문과학 캠프는 7월부터 10월까지 10회에 걸쳐 운영한다.잠깐 스쳐가며 별을 보는 것이 아닌, 1박 2일간 머물면서 신비로운 별빛 바다에 마음껏 빠져보는 보현산 천문과학캠프에 참여해 보는 것은 어떨까.
최종편집: 2026-10-30 23: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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