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의회는 26일 추석을 앞두고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온정의 손길을 나눴다. 이날 의원들은 영천시 종합사회복지관, 나자렛집, 마야정신요양원 등 3개 시설을 방문해 생활용품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복지시설 종사자와 입소자들을 격려했다. 아울러 사회복지시설 관계자들로부터 현장의 여건과 기관 운영의 어려운 점 등을 청취하고 시설 입소자들의 불편한 점은 없는지 현장의 목소리에도 귀 기울였다. 하기태 의장은 “항상 제 자리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복지시설 종사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복지시설 및 소외계층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힘이 되어 줄 수 있는 ‘시민과 동행하는 영천시의회’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영천시의회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복지시설에 위문품을 전달하며 이웃사랑 실천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최종편집: 2026-10-31 00:05:06
최신뉴스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톡네이버블로그URL복사
오늘 주간 월간
제호 : 영천타임즈본사 : 경북 영천시 보목2길3 (야사동)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596-11-01258 등록(발행)일자 : 2019년 9월 16일
발행인 : 이용기 편집인 : 인터넷신문 편집국장 : 이용기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용기 청탁방지담당관 : 경북 아00548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이용기
Tel : 054-338-0704e-mail : licjyg4@naver.com
Copyright 영천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