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동 새마을부녀회(회장 박희자)는 지난 1일 연말 사랑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 성금 50만원을 전달했다.박희자 회장은 “연말을 앞두고 경제적으로도 꽁꽁 얼어붙은 겨울철에 작은 나눔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고 싶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계층을 살피고 도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재철 중앙동장은 “매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선행을 실천해오고 있는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린다. 우리 지역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2024년 희망나눔캠페인은 “기부로 나를 가치있게, 영천을 가치있게!”라는 슬로건으로 2023.12.1.부터 2024.1.31.까지 집중모금을 실시하며 성금, 성품 등 대면 기부는 주민센터로, 비대면 기부는 광고배너 QR코드로, ARS 모금은(060-700-0060)으로 접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