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시홍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영천시협의회 자문위원이 구랍 28일 평통 사무처에서 열린 자유민주평화통일 유공자 정부포상 수여식에서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상했다.초·중·고등학교 시절부터 남다른 통솔력으로 교우들을 통솔했으며 평소 확고한 국가관과 평화통일에 대한 굳건한 신념으로 지역사회의 균형적 발전과 안정화 및 인적 자원의 교류활성화를 지속적으로 이끌었다.민주평통 통일사업 최일선의 전초기지라 할 수 있는 지역협의회 운영활성화 도모 및 통일의식을 고취시켜왔다.17기에는 정부의 통일정책애 발맞추어 영천시협의회자으로 활동하면서 우리 민족의 염원인 한반도의 평화적 통일을 이루기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였다.지역주민에게 북한의 실상과 정부의 대북정책 등에 대한 정확한 현주소를 홍보해 주민 안보의식 고취 및 주민화합을 통한 지역 안정화에 이바지했다.국가적인 과제인 평화통일을 위해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통일 안보의식의 심어주기 위해 관내 학생들에게 변화하는 북한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 활동도 펼쳤다.영천시 문화원장도 맡고 있는 류 위원은 민주평화통일 자문위원, 영천시 자유총연맹 운영위원, 영천시 재향군인회 부회장, 경북경찰청 보안자문협의회장, 영남일보 CEO 아카데미 수료, 영천상공회의소 상공의원, 국제로타리 3630지구 영천로타리클럽 회장 등을 역임했다.류시홍 위원은 “자유민주평화통일 분위기를 지역에 확산하고 탈북민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북돋우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