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의회 이갑균 의원은 지난 8일 제23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영천시 세종사무소 설치에 대해 자유발언을 했다.이갑균 의원은 윤석열 정부에서 지방시대를 강조하고 있는 상황에서 중앙정부와의 소통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영천시 대외협력사무소를 세종시에 설치하는 것을 적극 검토해 줄 것을 요구했다.
영천시도 조직개편을 통해 지방시대정책담당이 신설된 만큼 시의 위상 및 경쟁력 향상, 중앙정부 정책에 대한 신속대응과 빠른 소통창구를 위해 대외사무소 설치의 필요성을 강조했다.이갑균 의원은 국회 세종의사당 시대를 대비해 영천시 세종사무소는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가교역할을 하고, 영천시의 미래발전에 중요한 전략임을 강조하며 자유발언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