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4월 10일 치러지는 제22대 총선 후보 등록 마감 결과 영천·청도 지역구에 5명의 후보가 등록했다. 5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웃한 경주선거구는 4대 1이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22일 오후 7시 기준으로 공개한 후보 등록상황에 따르면 민주당 1명, 국민의힘 1명, 무소속 3명이다.
등록 마감일 오후 무소속 후보 추첨결과, 무소속 김지미(57) 기호7번, 무소속 이승록(61) 기호8번, 무소속 김장주(59) 기호9번으로 정해졌고 정당별로는 민주당 이영수 기호1번, 국민의힘 이만희 기호2번으로 유권자의 심판을 받게 됐다.
성별로는 남성이 4명, 여성이 1명이었다. 연령별로는 40대가 1명, 50대가 2명, 60대가 2명이었다.
가장 많은 재산을 보유한 후보는 이만희 후보로 28억6천여만원, 다음으로 이승록 후보가 17억5천여만원, 이어 김지미 후보 16억8천여만원, 김장주 후보 4억2천여만원, 이영수 후보 1억9천여만원을 소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5년간 체납 세금이 있는 후보는 2명으로 김지미 후보가 54,940,000원, 이승록 후보가 44,357,000원으로 확인되고 있다. 전과 기록자는 2명이다.직업별로는 농업 1명, 정치인 1명, 기업인 1명, 직업 없음 2명으로 분류됐다. 병역사항으로는 남성 4명 모두 군복무를 마쳤으며 학력은 출마자 모두 대학졸업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