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 김장주(기호9번) 후보가 출시한 ‘시군민의힘 펀드’가 출시 일주일만에 목표금액을 달성하고 25일 펀드모금을 종료했다.김장주 후보는 새로운 변화, 시·군민 화합 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22대 총선에서 시·군민과 함께 ‘투명한 정치자금을 통한 깨끗한 정치’하겠다며 지역구 최초로 지난 19일 시군민의힘 펀드를 출시했다.
김 장주 선거사무소는 “시·군민의 뜨거운 열기 속에 1만원부터 고액금액까지 수백명이 선뜻 참여해 1주일 만에 255백만원의 목표금액을 달성하고 25일 펀드 출시를 종료한다”고 밝혔다.김장주 후보는 “오로지 민의를 잘 청취하고 국정을 펼칠 수 있는 시·군민의 일꾼으로서 선거충당 비용이 없어도 정치에 입문할 수 있는 깨끗한 정치풍토를 만드는데 실천하겠다”고 약속하며 시·군민의 힘으로 확 바꾸시더!란 슬로건을 내걸고 지지를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