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중학교 배구부가 지난 15일부터 21일 충북 단양군에서 열린 2024 춘계 전국 중·고 배구 연맹전 배구대회에서 우승을 이루는 쾌거를 이뤘다. 전국의 19개팀이 참가한 16세 이하 남자부 경기에서 8강전에서는 옥천중을 2:0으로, 4강전에서는 남성중을 2:0으로 누르고 결승에 올랐다. 승리의 기세를 몰아 21일 결승전에서는 언양중을 2: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와 더불어 최수우 선수에 김준서(3학년) 학생이 선정돼 수상하는 등 4명의 선수가 각 부문에서 이름을 올려 금호중학교의 명예를 드높였다. 2024년 첫 대회에서 우승이라는 결과와 더불어 선수의 개인 기량까지 뽐내며 이번 년도 금호중학교 배구부의 정상을 향한 도전에 신호탄을 쏘아올렸다. 김영한 교장은 “매일 꾸준한 운동과 노력으로 정상의 자리에 선 우리 선수들이 정말 자랑스럽다. 그리고 우리 선수들을 열정적으로 지도하시는 코치님과 감독님, 늘 응원과 지원을 아끼지 않는 부모님들과 교직원들께도 진심으로 감사 말씀을 전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종편집: 2026-10-30 22:31:13
최신뉴스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톡네이버블로그URL복사
오늘 주간 월간
제호 : 영천타임즈본사 : 경북 영천시 보목2길3 (야사동)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596-11-01258 등록(발행)일자 : 2019년 9월 16일
발행인 : 이용기 편집인 : 인터넷신문 편집국장 : 이용기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용기 청탁방지담당관 : 경북 아00548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이용기
Tel : 054-338-0704e-mail : licjyg4@naver.com
Copyright 영천타임즈 All rights reserved.